재정경제부는 ’26.9.30.(수) 재정·통화·금융정책 당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경제지표 호조와 경기회복세에도 불구하고 대외 불확실성과 대내 민생 부담, 잠재성장률 둔화 및 양극화 심화 등 구조적 문제에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함.
-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상호 보완적 역할을 통해 잠재성장률 제고 및 물가 압력 완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함.
- 올해 세수 초과분 63.2조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특히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사회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양극화 완화에 중점을 두기로 의견을 모음.
- 국고채 시장 등 금융시장 동향 모니터링 및 필요 시 시장안정조치 시행, 초과세수를 활용한 국채 발행량 축소 등 대내적 대응방안 마련을 합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