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9.30.(수) 금년 세수추계위원회에서 국세수입 실적을 점검하고, ’26년 국세수입 전망을 논의했다.
- ’26년 국세수입은 478.6조원으로, 전년 실적(373.9조원) 대비 +104.7조원, 추경예산(415.4조원) 대비 +63.2조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국세수입 증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영업이익 급증, 반도체 기업 특별배당, 증시 활성화 및 민간소비 회복 등 예측이 어려웠던 거시경제 변화에 기인함.
- 소득세와 법인세, 증권거래세, 농특세 등이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소득세는 임금상승률과 배당 및 주택거래 증가, 법인세는 반도체 기업의 실적 향상, 증권거래세와 농특세는 증시 호조가 주요 요인임.
- 정부는 세수추계 과정의 전문성 제고 및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세수추계위원회를 정부 심의기구로 격상하고, AI 기반 추계모형 도입과 정례적 재추계 실시 등 신뢰성 제고 방안을 시행 중임.
- 재정경제부는 향후 추계 모형 고도화 및 관련기관 간 협력강화 등 세수추계 신뢰성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26년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
2. ’26년 세목별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
3. ’26.8월 국세수입 현황
<붙임> ’26년 8월 누계 국세수입 및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