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9.29.(화) 김제시 새만금 농생명 용지에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 실증단지는 개발 중인 농기계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제 영농 환경에서 시험할 수 있는 시설로, 총 1,066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100ha 규모로 조성하며, 기업이 농기계 개발 단계별로 현장 실증과 성능 개선, 검·인증을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구축함.
- 농식품부는 농기계 유통질서 확립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부당행위 제조업자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 제한, 보호구조물 의무 설치 기종 확대, 야간반사판 설치 기준 강화 등 제도 개선도 추진 중임.
- 또한 2027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연계 인공지능(AI) 농기계 공유센터 15개소를 신규 조성하고, 2030년까지 100개소로 확대하여 농업인이 첨단 농기계를 공동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계획임.
<별첨>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