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9.30.(수) 만리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내년도 영유아 보육예산 지속 강화를 약속했다.
- 박홍근 장관은 보육 수업에 직접 참여하며 부모, 교사 등과 간담회를 통해 ’27년 예산안의 영유아 보육 투자 확대 내용을 소개함과 동시에 수요자 의견을 청취함.
- 내년도 영유아 분야 예산은 금년 9.3조원에서 10.0조원으로 +7.2% 증액되며, 3∼5세 무상교육·보육 완성, 0∼1세 교사대 아동비율 개선 및 인센티브 강화, 교사 처우개선수당 및 0∼2세 보육료 인상 등 주요 국정과제가 적극 반영됨.
- 참석자들은 양질의 급식, 안전한 환경, 교사 부담 경감을 위한 국가 책임 강화 등을 제안함.
- 기획예산처는 영유아 보육예산을 지속 확대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함께 상향 평준화되는 유보통합도 여러 주체와 긴밀히 상의해 꼼꼼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