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9.30.(수) 발전 5사 통합을 위한 ‘발전공기업 통합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 통합준비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여 발전 5사 부사장, 정부 관계자, 에너지·전력·재무·노무·법률·IT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됨.
- 위원회는 특별법 제정 전 통합회사 조직 구성, 인력 배치, 운영시스템, 통합 절차, 해외사업 등을 논의하고, 노동자단체와 정례적으로 소통하는 체계 구축도 검토함.
- 1차 회의에서는 운영규정, 통합추진 이행안(로드맵), 합병 후 통합관리(PMI) 용역 추진계획 등 3개 안건이 논의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발전 5사 통합을 통해 미래 에너지 환경에 적합한 사업체계로 재편하고, 에너지 전환, 탄소중립, 에너지 안보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임.
<붙임> 제1차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