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9.30.(수) 전남 10개 해역의 고수온 특보 해제에 따라 고수온 재난 예·경보를 전면 해제한다.
- 고수온 재난 예·경보는 7.14.(화)에 ‘주의’ 단계가 발효된 후 7.30.(목) ‘심각’ 단계까지 발령되어 9.30.(수)까지 78일간 지속됨.
- 전남 서해·남해 앞바다 등 10개 해역의 고수온 특보가 모두 해제되었으며 일부 해역 수온은 지난해보다 최대 7~8℃ 더 높았음.
- 해양수산부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수온 대응 장비 예산 94억 원 지원, 수산물 조기 출하, 어류 1,930만 마리 긴급 방류 등 지방정부 및 어업인과 협업해 적극적으로 대응함.
- 해양수산부는 추석 전 1차 재난 지원금 96억 원을 지급했으며 10월 내 2차 복구 계획을 수립해 추가 지원할 계획임.
- 해양수산부는 피해 조사 후 내년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