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30.(수) 여수에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석유화학 산업 부진과 사업 재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시의 기업인·노동자·소상공인 등과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부 대응 방향을 점검함.
- 지난해 8월 처음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시는 고용 회복이 뚜렷하지 않아 지정 기간이 1년 연장(~’27.8.27.)되었으며, 사업 구조 재편 과정에서 지역 일자리 및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임.
- 노동부는 산업계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산업·협력업체 동향과 애로사항을 수렴했고, 이어 개최된 고용상황 간담회에서는 노동계와 소상공인, 지방정부 등과 지역 고용 및 상권 어려움에 대해 폭넓게 논의함.
- 고용노동부는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민정의 협력을 강조하는 한편,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고용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추가 지원도 추진해 나갈 계획임.
<붙임>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