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0.1.(목) 2027년산 동계작물 정부보급종 생산·공급 계획을 처음으로 통합해 발표한다.
- 이번 통합 계획에 따라 겉보리·쌀보리·맥주보리·밀·사료작물 등 5품목 25종 총 5,685톤의 동계작물 보급종이 종자원과 농진원을 중심으로 생산·공급될 예정임.
- 밀은 자급률 제고 정책에 따라 2,400톤으로 공급 규모를 유지하며, 실수요 품종 중심의 보리 공급과 기능성 신품종 확대, 사료작물 부문은 수입 대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트리티케일·호밀 등을 중심으로 796톤 공급할 계획임.
- 농진원은 사료작물 종자 생산계획을 전년 대비 34.9% 확대하고, 종자원도 주요 품종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며, 통합 계획은 책자로 제작하여 관계기관과 지자체에 배포함.
- 농식품부는 동계작물 보급종 정보를 한데 모아 농업인과 지방정부가 필요한 종자를 미리 확인·준비할 수 있게 하였으며, 향후 정책협의체를 통해 기관 간 소통과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임.
<참고> ’27년산 동계 주요작물(보급종) 종자 공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