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1.(목)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온천지구’ 일원을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지정했다.
- 동래구는 1,400년의 역사와 전국 2위 고온(70.3℃)의 우수한 온천 자원을 보유하고, 뛰어난 교통 접근성 및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심형 온천도시의 성장 가능성이 인정받았음.
- 부산 동래온천지구는 기존 목욕 중심 산업에서 벗어나, 금정산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치유·휴식 관광 기능 강화 및 온천치유원, 온천복합체험시설 등 복합치유 기반 조성을 추진함.
- 동래온천장 브랜드 특화 상품 개발, 온천축제 개최 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 온천자원에 현대 치유 콘텐츠를 접목해 차별화된 관광거점으로 도약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도심형 온천도시 모델의 성공적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