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6.11.2.(월) 아세안+3 역내 농업 협력 강화와 K-스마트팜 및 K-푸드 진출 확대 도모에 대해 발표했다.
- 농식품부는 10.30.(금)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26차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식량안보망 강화와 기후변화 공동 대응, 디지털 및 혁신기술 확산 등 한국의 협력 노력을 강조했으며 지속적인 협력을 표명함.
- 아세안+3 비상쌀비축제(APTERR)에 78만톤 중 72%의 쌀을 기여하고 올해도 5,900톤을 지원함을 언급했고, 스마트농업 기반 데이터·AI·드론 등 첨단화 추진경험과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계획을 공유함.
- 농식품부는 싱가포르와 스마트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업 간담회·스마트팜·유통매장 방문 등으로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과 K-푸드 수출 확대를 모색함.
- 농식품부는 참석 계기 회원국 간 식량 정보 공유, 비축, 스마트 기술 보급 등 협력 강화와 싱가포르 등 프리미엄 시장 진출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