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6.11.2.(월) ‘넷제로 챌린지X’에 5개 민간 투자기관이 신규 합류한다고 밝혔다.
- 넷제로 챌린지X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선정기업은 보육·투자, 규제특례, 공공조달, 금융연계, 실증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음.
- 동 사업은 지난해 56개에 이어 올 10월 현재 89개가 추가 선정되어 총 145개 스타트업이 육성되었으며, 특히 시드단계 소규모 기업이 절반에 달하는 등 생태계 확장세가 두드러짐.
- 선정기업 관계자들은 넷제로 챌린지X와 연계된 보증 확보 등을 통해 기업 성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었음을 언급함.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신규 민간 투자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유망 초기 스타트업이 사업화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 생태계를 공고히 할 계획임.
<붙임> 「넷제로 챌린지X」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