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1.3.(화) ‘2026년 여름철 홍수 대책’에 따라 숨은 물그릇 확보, 인공지능(AI) 기반 홍수예보 실시, 도시침수예보 도입, 홍수 위험 요소 집중 관리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하였다.
- 관계부처 협력으로 농업용 저수지, 발전댐 등 비홍수조절 시설을 활용해 총 10억 4천만 톤의 홍수조절용량을 추가 확보하고, 시설 본래 용수공급에 지장 없는 범위 내에서 운영하여 가뭄 대응력도 유지함.
- 인공지능 예측·이중 확인 체계로 전국 223개 홍수특보지점에 10분 간격 예보를 실시하고, 올해 홍수특보 38회 및 정보 1,765건을 관계기관에 전달하여 신속 대응을 지원함.
- 도시침수예보를 서울 6개 자치구에 시범 도입하여 침수 범위 및 깊이를 예측·전파하고, 침수주의보 등 발령 시 자동 통보로 지방정부와 대비를 지원함.
- 홍수취약지구를 893곳으로 확대하고, 하천·댐 등 주요 시설과 빗물받이 및 우수관로에 대한 반복 점검·정비로 위험요소를 집중 관리함.
- 접경지역 북측 댐 무단 방류에 대해 위성영상 감시와 댐 연계운영으로 대응하고, 거제시 집중호우 시 관계기관 공조로 신속 현장대응 및 복구를 완료함.
<붙임>
1. 2026년 기후부 홍수 대책
2. 도시침수예보 대국민 알림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