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11.3.(화) 사전예방 중심 보호체계 혁신과 인공지능 보안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26년 개인정보 정책포럼’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가 공동으로 ’26.11.9.(월)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정책포럼을 개최하며, 최근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고 기관 대표자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책임성과 보안투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포럼은 신뢰·책임 기반의 보호체계 구현을 주제로, 정부 정책 방향 설명, 예방 중심 규제 전환, 책임경영 강화, 공공부문 대응, 보안투자 촉진 정책, 산업계·공공 부문 대응 동향, AI 보안체계 방안, 보안 시장 변화 및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됨.
-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증대함에 따라 정책·제도 혁신에 대한 현장 기대가 높아지고, 각계가 제도 변화에 대응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임.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향후 사전적 보호체계 정착과 인공지능 시대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임.
<참고> 2026년 개인정보 정책포럼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