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11.4.(수) ‘2026년 수산신지식인’ 3명을 선정하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0회 해양수산 인재 육성의 날’ 기념식에서 인증서를 수여한다.
- 올해 수산신지식인으로 선정된 3명은 수산 자원의 신규 활용, 어구 개량, 양식 생산방식 개선 등 현장 문제 해결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인 점이 인정됨.
- 김남성 씨는 내수면 어종을 이용한 반려동물 간식 상품을 개발하고, 생산품목 다각화를 통해 내수면 어종의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 가능성을 제시함.
- 박진형 씨는 흰다리새우의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부산물 활용으로 부가가치를 높였으며, 김필성 씨는 낙하산 줄을 이용한 어구 제작기술을 보급하여 어업 경영비 절감에 기여함.
- 해양수산부는 1999년부터 수산신지식인을 선정해왔으며, 올해 「수산업·어촌발전 기본법」 개정으로 교육·훈련, 행정·재정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26.3월부터 시행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