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은 ’26.11.3.(화) 동아시아기록관리협의회(EASTICA) 집행이사회가 11.4.(수)부터 11.7.(토)까지 중국 쿤밍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기록공공서비스의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신기술이 기록관리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과제를 논의하며, 회원국과 영국·호주 등 세계 전문가가 신기술 적용 사례와 기록관리 혁신 방안을 공유함.
- 집행이사회에서는 차기 정기총회 개최국 선정 및 신임 의장 후보 추천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함.
- 한국은 인공지능 네이티브 아카이브의 미래상과 전자기록 통합관리체계(RAMS) 구축 사례를 발표하고, AI 기반 기록관리 체계의 도약 방향을 제시함.
- 국가기록원은 동아시아 기록관리 체계가 인공지능 등 시대 변화에 신속히 적응·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국과 협력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