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1.3.(화) 국제 신용평가사 Fitch의 연례협의가 우리나라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 Fitch 연례협의단이 11.3.(화)부터 11.5.(목)까지 재정경제부, 기획처, 통일부 등 정부 부처와 한국은행, KIEP, KDI 등 유관 기관을 방문해 한국의 거시경제 동향, 통상·통화·재정정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 Fitch는 매년 재경부 등 주요 기관과 연례협의를 진행하고 논의 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평가하며, 이번 결과를 반영한 국가신용등급 평가는 ’26년 4분기 중 발표 예정임.
- 정부는 Fitch 연례협의단과의 대면 면담을 추진하고 경제 상황 및 정책 방향을 충실히 설명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해 연례협의에 적극 대응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