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1.4.(수)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현장 소통 및 우수기업 성과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6.11.5.(목)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지원사업 참여기업 간담회와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이 개최되어, 기업 지원 현황 점검 및 녹색투자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우수기업·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짐.
- 간담회에서는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 주요 성과와 중소·중견기업의 활용 경험을 공유하며,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반으로 녹색 및 전환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함.
- 우수기업 시상식에서는 녹색채권과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기여한 우리은행, 한국남동발전, 태솔이엔지, 부경금속, 하우스사라 등 5개 기업과 녹색금융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7명이 포상받음.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산업계 녹색전환을 뒷받침할 투자 생태계 구축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참여기업 간담회
2. 2026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