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26.11.4.(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순천대학교(정원 60명)와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정원 40명)를 지역의대 신설 대학으로 선정하고 정원을 배정한다고 밝혔다.
- 지역의대 신설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 보건정책심의위원회 의결과 민관협의체인 지역의대 설립 기획단 논의를 거쳐 추진됨.
- 신설 지역 선정은 의대 접근성, 의료공급 부족, 의료 취약도, 정책효과성 등 4개 분야 13개 세부지표에 따라 정량평가하였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가 후보지로 결정되어 순천대와 경국대가 각각 후보대학으로 추천됨.
- 정부는 해당 지역과 대학이 제출한 신설 계획서 및 추천 과정의 적정성에 대해 외부 법률자문과 기획단 논의를 거쳐 대학 선정 및 정원배정을 최종 확정함.
- 지역별 의대 정원은 각 대학의 준비 상황, 지역 의료여건, 기존 인근 의대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음.
- 정부는 앞으로 시도·대학 지역의대 설립 추진단 및 지역의대 설립 지원단을 구성해 단계별 추진상황을 모니터링·지원할 계획임.
교육부·보건복지부는 지역의대 신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계기관 및 지역과 협력할 계획임.
<붙임> 지역 의과대학 신설 지역 및 대학 선정 관련 주요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