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11.4.(수) 부유물 감김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부유물 감김 사고 현황도’를 제작·배포한다.
- 부유물 감김 사고는 로프나 폐그물 등이 선박의 추진기에 감겨 발생하며, 운항 중단이나 2차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음.
- 해양수산부는 2022년부터 전국 연안 해역의 사고 현황을 분석한 현황도를 제공 중이며, 통항량이 많은 6개 권역에 대해 종이 현황도를 매년 제작·배포함.
- 2026년에는 사고 빈도가 높은 6개 권역에 대해 종이 현황도 2,000부를 제작해 여객선·어선 종사자 등에게 제공할 계획임.
- 현황도는 사고 다발 해역을 짙은 색으로 표시해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바다내비’ 앱, 선박 GPS 플로터, 해양안전정보시스템(MTIS)에서도 확인 가능함.
- 해양수산부는 부유물 감김 사고 예방과 국민 안전을 위해 현황도 활용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참고> 2026년 부유물 감김 사고 현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