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11.4.(수) 「코리아 커스텀즈 위크 2026」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11.2.(월)~11.4.(수)간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미국 관세국경보호청, 주한 EU 대표부, 주요국 관세당국 및 기업 관계자 등 총 721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룸.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이 직접 참여해 주요 통관 제도 및 실무 사례를 공유하였고, 참석 기업들은 생생한 현장 정보와 체크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었음.
- 주요국과 7차례 양자면담을 통해 마약·지재권 단속, AEO 상호인정, 세관상호지원 등 구체적 협력 과제를 논의하며 우리 기업의 해외 통관 환경 개선 기반을 확대함.
-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방안과 국제원산지 세미나를 통해 FTA 활용법, 무역구제조치 대응 등 원산지 관리 역량 지원도 병행함.
- 관세청은 KCW 2026 논의 협력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관련 자료를 누리집에 공개하여 더 많은 수출기업의 정보 활용을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