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1.4.(수)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소속·산하기관의 업무혁신 협력 성과를 발표했다.
- 연간 7,190개 사업장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자동화, 전자문서·IT 요청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 기반 업무 배분 등 20개 팀이 실행한 혁신사례를 공유함.
- ‘서비스 기획·구현’ 부문에서는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자동화 시스템(아이리 삼남매)이, ‘업무 자동화’ 부문에서는 AI 내비게이터 개발(기후동행)이 각각 대상 수상 과제로 선정됨.
- 지역 개발사업 정보 지도화 등 주민 참여 서비스, 화학사고 초동대응 지원, 문서 검색 자동화, 포장규격 추천 등 다양한 AI 과제도 입상하였음.
- 성과공유회에서 수상 팀 발표·경험 교류, 대표 멘토 특강이 진행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소속·산하기관과 AI·디지털 전환을 지속 추진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 「기후 AI 프렌즈」 성과공유회 행사 개요
2. 수상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