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26.11.4.(수) 제18회 K-Geo Festa에서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및 실증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착수되어 ’27.12월까지 개발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임.
- 해당 서비스는 토지개발 규제 법령과 지방조례를 바탕으로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 진단하며, 오케스트레이터와 AI 에이전트 연동개발, 자연어 질문 분석 등 이용자 편의성을 위한 기술을 적용함.
- 내년 1월부터 5개 지방정부에서 실증용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27.6월 이후 18개 지방정부로 확대, ’27.12월에는 모바일 및 행정업무 서비스도 공개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향후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공공분야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