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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거세지는 침해위협에 맞서 全 금융권이 튼튼한 보안체계로 무장하도록 혁신적인 정책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디지털금융정책관 금융안전과
2026.11.05 47p
금융위원회는 ’26.11.5.(목)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과 은행·증권·보험 등 전통적 금융업권 및 가상자산·전자금융·온투업까지 포함한 全 금융권 협회장, 관계부처 등이 참석한 「AI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9.30. 이후 11.3.까지 전 금융권에서 40건의 침해사고가 신고되고, 유출된 정보는 약 47.3만건 수준으로 주로 임직원·고객 기본정보였으며, 일부 소규모 가상자산·전자금융업자에서는 약 10억원 규모의 자금탈취도 발생한 상황임.

- 전 금융권 약 580여개사를 대상으로 외부접점·내부통제 체계 전면 전수점검을 12월까지 마무리하고, 주요 취약점 발생시 즉각적 서비스 중단 및 보완조치, 전수점검 결과 바탕의 가이드라인 마련, 현장점검 강화 등 관리·감독체계를 대폭 강화할 예정임.

- 대형 금융회사는 취약점 분석·평가 주기를 연 2회로 확대하고, 외부접점 전체를 점검대상에 포함하는 등 제도를 내실화하며, AI기반 해킹 관제 및 사고정보 공유체계를 고도화하여 가상자산업권 등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임.

- 다크웹 등 비인가 채널 모니터링, AI기반 보이스피싱 대응시스템(ASAP) 고도화, 보이스피싱 무과실 책임 법제화 추진 등 2차 피해 방지 대책도 병행하며, 망분리 규제 전면해제 논의와 함께 디지털금융 안전법 제정 등 신 보안체계 전환을 위한 과제를 본격 추진함.

<별첨>
1. 모두말씀
2. 全금융권 보안체계 혁신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