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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5개국 지식재산 심판제도 변화 한자리에
지식재산처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
2026.11.06 4p
지식재산처는 ’26.11.6.(금) 13시 30분 엘타워에서 「2026 지식재산 심판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등 신기술 발전과 국제 지식재산 분쟁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주요국 심판제도 운영 현황과 판단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나라 심판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임.

- 첫 번째 분과에서는 한국·미국·유럽 특허심판제도와 정책 변화를 다루며, 미국의 특허무효심판(IPR) 개시율 및 청구 건수가 2024년 대비 2026년에 약 64% 감소했고 유럽은 장기 계류 사건이 약 68% 줄었으며 화상 심리 도입 등 절차 효율화가 강조됨.

- 두 번째 분과에서는 중국 상표심판의 심결 건수가 2021년 5만 7,800건에서 2025년 7만 5,333건으로 약 30% 증가한 현황과 일본 디자인심판의 신기술 관련 동향을 소개하고 우리 기업의 권리 보호와 분쟁 대응에 시사점을 제시함.

- 종합토론에서는 지식재산 심판의 전문성·신속성 강화, 권리 안정성 및 예측가능성 확보, 신기술 및 국제 분쟁 환경 대응과제 등이 논의될 예정임.

- 지식재산처는 본 포럼을 계기로 주요국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심판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임.

<붙임> 2026 지식재산 심판 국제포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