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미중 AI 패권경쟁 평가 및 시사점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미국의 첨단제재에 대응하여 중국이 작년 초 미국의 성능에 근접한 딥시크에 이어 금년에도 키미 K3를 연이어 출시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고조
- [전망] 미국이 투자규모 등을 바탕으로 우위를 이어가나 중국도 정부지원, 기술혁신 등을 통해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AI 도입범위를 산업 전반으로 넓히면서 경쟁력을 높일 전망
- [영향] 생성형 AI에서는 차이나쇼크 3.0※이 지속되는 반면 피지컬 AI 등 여타 파생부문은 인공지능 보급 확대로 인해 급성장하는 선순환 효과가 공존할 가능성
- [시사점] 우리나라는 미국의 대중 견제 및 중국의 첨단수요 확대 등 양방향 기회요인을 극대화할 필요. 궁극적으로는 자체 소버린 AI 생태계 확립을 위한 경쟁력 확보가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