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AI가 선진국·신흥국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AI 활용이 다양한 업무의 성과를 높이고 있으나, 이러한 업무 단위의 개선이 경제 전반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효과는 선진국과 신흥국 간 차별화될 가능성
- [생산성 차별화] AI 활용에 따른 생산성 향상효과는 선진국이 신흥국을 크게 상회하며, 이로 인한 성장률 제고효과 격차도 뚜렷
- [차별화 원인] 선진국은 신흥국 대비 ▲AI 활용 수준 ▲AI 적용 업무 비중 ▲AI 인력 ▲데이터 여건에서 우위를 보여, AI를 보다 폭넓고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여건이 조성
- [시사점] 선진국과 신흥국 간 AI 활용의 생산성 효과 격차가 큰 만큼, AI는 향후 국가별 성장 궤적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부상할 수 있음을 시사. 향후 경제 전반의 AI 활용을 뒷받침하는 인력, 데이터 등 기반 확충을 정책적으로 적극 추진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