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홍콩형 지속가능금융 분류체계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홍콩통화청(HKMA)은 지속가능금융을 위한 홍콩형 분류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개정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시작함
- 홍콩의 탈탄소화 노력을 뒷받침하고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면서 국제금융센터이자 녹색 및 지속가능 금융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반영
- 현재 시장참가자들은 동 분류체계를 자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HKMA는 향후 은행감독 정책에 분류체계를 도입할지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