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성과와 시사점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2026년 9월 16일 서울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함.
- 제1차 정상회의를 통해 한·중앙아 협력을 정상급으로 제도화하고, 한국의 공급망 다변화와 중앙아의 자원 고부가가치화·산업 고도화를 위한 다자 차원의 공통 협력 방향을 설정함.
- 「서울선언」에 제시된 공동의 중장기 협력의제를 양자 정상회담을 통해 각국의 경제·산업 여건과 정책 수요에 맞는 구체적인 협력과제로 발전시킴.
-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는 2년 주기의 정상급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여 후속 협의와 이행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