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대만 반도체 산학 협력 인재 양성 생태계를 살펴본 브리프를 발표하였다.
- 대만은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AI 등 첨단산업 확대로 반도체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저출생· 학령 인구 감소로 중장기 인재 공급 제약에 직면
- 대만의 반도체 인재 정책은 정부-기업-대학이 산업클러스터와 공용 연구 인프라를 매개로 교육·연구·실습·채용을 연계하는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에 초점
- 기업은 산학 협력을 단순한 교육 지원이 아닌 연구개발과 조기 인재 확보 수단으로 활용하고, 정부는 인재 풀 확대와 해외 인재 유치를 병행
※ 원문: 원문: Semiconductor Human Resource Development Measures and Activities in Taiwan(Japan Science and Technology Agency(JST) Asia and Pacific Research Center(APRC), 20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