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3.(토) 대전광역시 내 스마트쉼터 등 무더위 쉼터 운영관리 실태 및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살폈다.
- 스마트쉼터는 주민과 취약계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택가 인근 공원에 설치된 복합형 생활밀착쉼터로, 냉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 및 주말·공휴일 개방·편의시설 관리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함.
- 이동노동자 쉼터의 경우, 직종별 교육프로그램과 냉방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으로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하고 있음을 점검함.
- 행정안전부는 무더위 쉼터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
<참고> 폭염 6대 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