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창조경제 지원과 수요자 중심의 정책금융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를 통합하여 대내 정책금융을 단일화할 것임.
- 수출입은행 및 무역보험공사는 현 체제를 유지하면서 비핵심 업무를 축소하여 핵심부문에 지원역량을 강화할 것임.
- 수은·무보·산은 등 정책금융기관의 선박관련 인력과 조직을 부산으로 이전(약 100명)하여 「(가칭)해양금융 종합센터」로 통합할 것임.
- 중기정책금융(기업은행, 신·기보)은 현행 체제를 유지하면서 창업초기·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