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요양병원 6차 적정성평가 결과와 국민이 요양병원 선택할 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요양병원 종합정보'를 3.31(금)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 6차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대상은 2015.10~12월까지 요양병원 입원 진료 분으로, 전국 1,229개소 요양병원의 인력 보유수준,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정도 및 피부상태 등 의료서비스 수준에 대해 평가하였음.
- 2016.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700만명으로 국민의 13.5%를 차지하며, 장기요양 의료서비스를 담당하는 요양병원은 1,428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또한, 요양병원 인력과 진료수준 등 6차 적정성평가 결과를 종합하여, 5개 등급으로 구분하였으며, 전체 1,229개소 중 1등급은 202개소이며 권역별로 경상권이 70개소로 가장 많고, 개설 요양병원 수 대비 비율로는 서울이 31%로 높게 나타났으며, 1등급 202개소 중 2회 연속 1등급을 받은 기관은 57개소이고, 권역별로는 수도권(서울, 경기권)이 26개소로 45.6%를 차지했음.
- 아울러, 국민이 요양병원을 선택할 때는 인력 보유수준과 노인 환자에게 중요한 일상생활수행능력, 욕창 관리수준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음.
<붙임>
1. 6차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결과
2. 지역별 '65세 이상 인구' 대비 '요양병원 수'
3. 지역별 1등급 요양병원 현황(2회 연속 1등급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