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사회초년생, 주부, 노인 등의 합리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전문가에 의한 「무료 맞춤형 금융자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17.7.27(목) 밝혔다.
- 소득·지출관리를 통한 부채관리, 저축·투자 등 자산증식 방법, 은퇴·노후준비 등 주제별 재무상담 뿐만 아니라 결혼·양육·은퇴 등 생애주기별 재무관리 관련 상담 제공하여, 서민들이 부담 없이 금융전문가에게 재무상담을 받고 부채관리·노후설계 등 다양한 재무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상담 건수가 '17년 상반기(‘17.1.1~6.30) 총 상담건수는 7,204건으로 전년 동기(‘16.1.1~6.30) 7,064건 대비 140건 증가하였으며, 상담 방식은 주로 전화상담 6,198건(86.0%)으로 이루어졌으며, 방문 상담은 120건(1.7%), 온라인 상담(PC, 모바일)은 886건(12.3%)임.
- 스마트폰 이용자 증가에 따라 온라인 상담(886건) 건수가 전년 동기보다 큰 폭으로 증가(263.1%)하였으며, 이에 금감원은 금융소비자가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본인의 소득·지출 내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재무상황을 분석하는 간편금융자문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금융자문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임.
- 또한, 상반기에 이어 전문가 강의 및 재무전문가 대면상담 행사를 통한 1대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머니콘서트” 개최 예정이며, 노후행복설계센터·사랑방버스·금융박람회 등 각종 금융행사 등을 통해서 금융취약계층 재무상담을 적극 실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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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자문서비스 주요 상담사례
2. 금융자문서비스 개요
3. 금융자문서비스 주요 상담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