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는 8.8(화)에 개최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의 제2차 회의'에서 「신중년 인생3모작 기반구축 계획」을 2017.8.9(수) 발표하였다.
- 이번 대책은 지난 6.1일 일자리위원회에서 발표한 「일자리 100일 계획」에 포함되었던 계획에 따라 마련된 것임.
- 이번 대책의 특징은, 전체 인구의 1/4, 생산가능인구의 1/3을 차지하는 5060세대를 신중년이라는 용어로 명명하였고, 「주된 일자리→재취업 일자리→사회공헌 일자리」로 이어지는 인생3모작 기반 구축을 위한 종합계획을 정부 최초로 발표한 것임.
- 주요한 정책의 내용으로 ①재취업(임금근로), ②창업, ③귀농·귀어·귀촌, ④사회공헌이며, 더불어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등은 소액의 활동 수당을 받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와 공익형 노인일자리도 확대할 계획임.
- 그리고 고용노동부는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확대하여 누구나 생애 전반에 걸쳐 최소 3회 이상 경력설계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보건복지부는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노후준비 4대 분야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 등)에 대한 교육·상담 서비스 등을 활성화할 것임.
- 또한, 향후 고용복지+센터와 국가일자리포털(’19년 말 완료예정) 중심으로 관련 서비스의 온·오프라인 연계도 더욱 강화할 계획
<별첨> 「신중년 인생 3모작 기반구축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