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주식·선물 거래를 가장한 도박형 사기 사이트 주의해야 한다며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하였다고 7.26.(목) 밝혔다.
-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 최근 주식, 선물 등의 상승·하락에 단순 베팅하는 도박형 사이트를 이용하다가 투자사기를 당했다는 제보·상담 건이 다수 접수되었음.
- (소비자 경보 내용) 주식·선물 투자시 수익률 300%까지 무료 리딩을 해준다며 도박형 사기 사이트에 투자를 유도한 후 투자금을 편취함.
- (소비자 유의사항) ① 고수익으로 유혹하는 광고글은 무조건 의심 ② 금융투자상품 거래전 반드시 제도권 금융회사 여부를 확인 ③ 인터넷상 불법 사기업자는 경찰에 신고하거나 금융감독원에 상담해야함.
<붙임> 도박형 사기 사이트 운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