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금융감독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안부 인사, 택배 배송 확인 등을 사칭한 스미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9.17.(월) 밝혔다.
- 스미싱 문자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세지의 인터넷주소(URL)는 클릭하지 않아야 하며, 특히 애플리케이션(앱, APK)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에는 스미싱 문자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설치를 중단하여야함.
- 아울러, 연휴 기간중에 스미싱 의심 문자를 수신하였거나 악성앱 감염 등 의심 되는 경우 국번없이 118로 신고하면 2차 피해예방 및 악성코드(앱) 제거 방법 등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음.
<붙임>
1. 스미싱 주요 사례
2. 스미싱 발생 관련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