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해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만 호 공급 계획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양주 옥정, 인천 검단 2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224호를 공급할 사업자 공모를 9월 20일(목)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 지침에는 공공성 강화 방안을 반영하여 사업자가 청년층(만 19~39세 1인 가구) 및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등에게 특별공급하는 물량을 전체 세대수의 40% 이상으로 계획하도록 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을 한층 강화 하였음.
- 한국토지주택공사는 9월 20일(목) 공모 공고하고, 11월 22일(목)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은 후 11월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임.
<참고> 공모대상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