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용정보산업 선진화 방안」를 11.21.(수) 발표하였다.
- 자영업자의 실시간 카드매출정보 등을 분석하여 663만명의 개인사업자에 대한 신용평가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사(CB사)」가 도입되어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들이 담보·보증 없이도 손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될 예정임.
- 공공요금 납부정보, 온라인 쇼핑 정보, SNS 정보 등을 통해 개인신용을 평가하는 「비금융정보 전문 신용평가사(CB사)」가 도입되어 1,107만명에 달하는 주부, 사회초년생 등 금융이력부족자들의 신용평점이 개선될 예정임.
- 높은 진입규제로 역동성이 부족한 신용정보산업의 진입규제를 업무특성에 맞게 합리적으로 정비하여 산업의 경쟁과 혁신을 촉진할 예정임.
- 신용정보원을 통해 금융권에 공유되는 정보의 범위를 확충하고, 신용정보원을 데이터전문기관이자 금융권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여 신용정보 산업의 인프라를 정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