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월 28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효율화 및 공공서비스 개선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2018년 공공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정안전부장관상(대상)은 창원시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숨은 세원 발굴”과 한국남부발전의 “황산화물 배출 농도 저감을 위한 유연탄 빅데이터 분석”이 차지하였음.
- 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우수상)은 국립수산과학원의 “적조발생 및 이동·확산 예측시스템 구축”과 K-water의 “머신런닝 기반 정수장원수 냄새물질 예측”이 수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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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공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추진개요
2. 공공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추진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