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공간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하여 중앙부처, 지자체 등의 정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과제(6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2.24.(월) 밝혔다.
- 특히, 전주시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분석은 기존의 일반적인 공간분석 방법(대중교통 노선현황, 인구 분포 분석)과 달리 시간대별 대중교통 승하차·환승 정보(교통카드 데이터)와 유동인구 정보(통신 데이터) 등을 함께 통합하여 분석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대중교통 노선 조정과 신규 노선 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음.
- 공간빅데이터 분석은 도시, 교통, 안전, 재난·재해 등 각종 사회적 이슈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공간정보 기반으로 시각화함으로써, ‘데이터 기반 행정’ 실현을 보다 앞당길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공간빅데이터 플랫폼 소개
2. 2018년 정책과제 주요 분석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