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3.7.(월) 10:30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3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대러 수출통제·금융제재를 위한 국제사회 공조가 지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이 예상되고 있는 중소기업, 해양수산 부문 등 중심으로 심도있는 점검 및 구체적인 대응조치 논의되었음.
- 우크라이나 정세불안, 제재 등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예상하기 어려운 영향이 여러 분야에 걸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면밀한 점검·분석과 대응방안 마련이 요구됨.
- 향후에도 사태 진행상황 관련 신속·충분한 정보를 국민과 기업에 제공하고, 실제 애로사례들을 점검하여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추진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