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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자동차보험 현황 및 감독 방향
금융감독원
2022.06.07 7p
금융감독원은 6.7(화) 전기차 ‘자동차보험 현황 및 감독 방향 ’을 발표하였다.

- (전기차 자동차보험 가입대수) ’21년말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전기차는 18.4만대로 ’18년(4.6만대) 보다 3배 이상 증가

- (전기차 평균 보험료) ’21년 개인용 전기차의 계약 건당 평균보험료는 94.3만원으로 ’18년(70.1만원)에 비해 24.2만원(34.5%↑) 증가

- (전기차 비전기차 간 주행거리 비교) ’20년 마일리지 특약 가입자 가운데 1.5만km(환급없음)를 초과 운행한 전기차의 비중은 24.2%로, 비전기차(10.3%)에 비해 2.3배 높음

- (전기차 비전기차 간 사고율 비교) ’21년 전기차의 사고율은 18.1%로 비전기차에 비해 2.1%p 높은 수준

- (전기차 비전기차 간 평균 수리비 비교) ’21년 전기차 자차담보 평균수리비는 245만원으로 비전기차(188만원)보다 약 30.2%(57만원) 높은 수준

- (전기차 자동차보험 전채 손해율 추이) ’21년 전기차의 손해율은 76.0%로 ’18년(97.4%) 대비 21.4%p 하락

- (전기차 자동차보험 담보별 손해율 추이) ▲’21년 전기차 자차담보의 손해율은 67.9%로 ’18년(90.2%) 대비 22.3%p 하락하여, 비전기차(72.3%) 보다 4.4%p 낮은 수준, ▲’21년 대인, 대물의 손해율은 각각 81.7%, 77.8%로 ’18년 대비 크게 하락(△35.4%p,△10.2%p)하였으나, 비전기차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

- (소비자 유의사항) 배터리 교환 수리하는 경우 사전에 보험사와 협의하여 불필요한 보험금 분쟁을 피하고, 필요한 전기타 전용 특약을 선택해 가입 할 수 있음.

- (감독방향) 금융감독원은 전기차의 특성 및 손해율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보험금 분쟁·누수 방지를 위해 보험업계가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에 대한 진단 및 수리·교환 기준 등을 마련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

<붙임> 자동차보험 관련 주요 용어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