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6.7(화)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사업 시행을 공고한다.
-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가 종료되어가는 시점에서 온전한 손실보상이라는 기조에 맞춰 1차 추경 때와 다르게 직종을 제한하지 않고 지원함.
- 기존 긴급고용안정지원금(1·2·3·4·5차)을 지원받은 특고·프리랜서에게는 별도 소득심사 없이 200만원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기존에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지 않은 특고·프리랜서에게는 소득 심사를 거친 후 200만원을 지원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랜 기간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특고·프리랜서에게 이번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