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8.26(금)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효성 높이는 현장 실무자 회의를 개쵠하다.
- 현재 한국환경공단 등의 환경분야 전문기관은 대기, 화학물질 등 개별 환경법별로 분산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이번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진단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스스로 녹색경영을 하도록 개별 환경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전반적인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관리실태 등의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
- 이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앞으로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과 주기적인 회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단 결과물이 개별 환경분야 법정검사나 기술지원 시 업체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추진
-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진단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국내외 정책동향에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진단(컨설팅) 협의체 개요
2.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진단(컨설팅) 지원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