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9.5(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회의실에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함께‘금융 현안 관련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 그간 정부는 전 금융권이 참여하는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착륙을 위한 협의체’를 운영해왔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산하 정책금융기관인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기술보증기금도 함께 참여해 왔음.
- 지난 8.29(월)에는 만기 연장 연착륙 방안 중 하나로서, 최초의 소상공인 전용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운영(안)이 발표된 바 있음.
-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어려움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금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힘.
- 금융위원회 김주현 위원장은 중소기업·자영업자분들의 금융 애로 해소를 위해 고금리 부채 저금리 대환, 맞춤형 정책자금 지원, 새출발기금 등 맞춤형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했으며,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방안도 새롭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은 금융회사가 소상공인·중소기업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최선의 지원과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금융현안 관련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 간담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