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삼성전자와 함께 우수특허의 기술이전을 통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촉진을 위해 「기술협력·투자유치 설명회」를 aT센터에서 6.7(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설명회에서는 대학·공공연 특허기술 이전 및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와 고부가가치 연구개발(R&D)을 실현하기 위한 지식재산 전략을 발표하고, 34건의 친환경 소재, 고성능 소재·부품, 고성능·고효율 장비관련 우수기술도 소개함.
- 또한, 삼성전자가 개방한 반도체·모바일·가전 등 우수 특허 162건의 기술이전 상담을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사업,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영업비밀 보호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설명·상담도 함께 진행함.
- 특허청 강윤석 아이디어경제혁신팀장은 대학·공공연 등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 수요-공급자 간 만남의 장(場)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주은기 부사장은 산업연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소개하여 사업기회 확대에 도움을 주는 등 앞으로도 협력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붙임>
1. 「Biz기술 설명회」 개요
2. 친환경·고성능·고효율 소재·부품·장비 우수기술 리스트
3. 행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