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0.4.(화) 우리은행 종로4가 금융센터를 방문하여 은행의 만기연장·상환유예 지원노력을 격려하고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였다.
-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회복의 모습도 찾아 볼 수 있으나, 3高 등 경제·금융여건이 악화되고 있어 전히 회복하려면 다소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이에 금감원도 새출발기금, 금융권 만기연장·상환유예 지원방안 등 민생지원 대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종합지원단‘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코로나19 피해 만기연장·상환유예 건에 대한 금융회사 면책 조치」계속 적용 등을 발표한 바 있음.
- 한편, 정부 차원의 대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금융권 자체의 적극적인 지원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