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40곳을 대상으로 8.8.~19.까지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를 10.27(목) 공개했다.
- 점검 결과,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40곳에서 총 85건의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피해 어린이 사고 유형은 횡단 중 사고가 41.2%(35건)로 가장 많았고, 자전거 탑승 중 사고가 34.1%(29건)로 뒤를 이었음.
- 위험요인은 ▲도로환경, ▲운전자, ▲안전시설의 세가지 유형으로 분석 한결과, 총 333건의 위험요인이 도출되었으며, 교통안전 정보 제공 미흡과 같은 안전시설 요인이 172건으로 가장 많았음.
- 이러한 위험요인 해소방안들은 단기 306건, 중장기 27건으로 구분하여 지자체에서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조치할 예정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차량 운전자의 일시 정지 의무 부여에 따라 일시정지 표지판 설치를 병행하는 등 교통안전 정보 제공 강화에 노력할 예정
<붙임>
1. 어린이보호구역 지점별 점검결과
2. 교통사고 위험요인 및 개선방안
3. 주요 개선내용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