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축제」 행사 기간 전후로 전국의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다양한 이웃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2.30(금) 밝혔다.
- ’22년 12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윈·윈터 축제(페스티벌)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우수 중소·소상공인 상품 판매를 촉진하는 대규모 판촉 행사로 ’22년 9,516억원의 판매실적을 달성
- 소비 진작뿐만 아니라 나눔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우수 소상공인 제품 특별판매전과 바자회를 개최하고, 판매수익금과 판매 잔여물품 등 총 5천 2백만원 상당을 해당 지역 보육원, 장애인단체 등에 기부하였음.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관내 소상공인 협회·단체와 김치, 계란 등의 식료품을 구매해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공유냉장고에 기부하였으며,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신발제조업체로부터 협찬받은 신발 850켤레를 장애인·노인·청년 복지기관에 기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