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1.12.(목) 확정하였다.
- 10차 전기본(2022~2036)은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최우선 과제로 하면서, 경제성·환경성·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원믹스를 구성하고 전력망 보강, 전력시장 개편 등 전력수급 기반 강화를 추진함.
- 10차 전기본은 공청회 및 국회 보고 등을 통하여 ①원전 계속운전의 안전 및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 ②재생에너지 추가 확대 필요성, ③석탄발전 추가 폐지 및 폐지에 따른 문제점 해소 등에 대한 의견들이 주로 제기됨.
- 주요내용은 ▲ (수요전망)’36년 최대전력 수요는 118.0GW로 전망, ▲ (공급설비)실현 가능하고 균형잡힌 전원설비 구성, ▲ (발전량 전망)’36년 원전, 신재생 발전 비중 30% 이상으로 증가, ▲ (온실가스)도전적인 목표이나, ’30년 전환부문 NDC 달성 전망, ▲ (전력통계)기계획된 설비 적기 건설 및 신규 전력망 선제적 보강, ▲ (전력시장)전력시장을 다원화하고 보다 경쟁적으로 개선함.
- 정부는 10차 전기본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달성을 위한 후속 과제들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며, 이어서 「제10차 장기 송·변전 설비계획」, 「제15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등 후속 에너지 정책을 수립할 예정임.
<별첨>
1.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2~2036) 주요내용
2.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2~2036)」